품절 메뉴를 주문 화면에서 처리하는 순서 정리
재료가 떨어진 순간부터 판매를 다시 여는 시점까지 처리할 일이 여러 갈래로 나뉩니다. 화면에서 내리는 작업 말고도 이미 들어온 주문과 되돌릴 목록이 함께 걸립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바쁜 시간대에도 판단이 갈리지 않습니다.
품절을 확인하는 시점 정하기
재료가 떨어진 순간에 화면을 고치려 하면 가장 바쁜 시간과 겹칩니다. 영업 시작 전과 점심 마감 뒤처럼 확인 시점을 두 번 정해 두고 남은 수량을 세는 편이 낫습니다. 그 사이에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메뉴는 미리 목록에 표시해 두고 따로 봅니다.
일시 품절과 판매 중단의 구분
당일 재료가 떨어진 경우와 메뉴 자체를 내리는 경우는 처리가 다릅니다. 앞은 다음 영업일에 되돌릴 대상이므로 표시만 바꾸고, 뒤는 설명과 사진까지 정리해야 합니다. 구분하지 않고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면 되돌릴 목록과 정리할 목록이 뒤섞입니다.
이미 접수된 주문의 처리 순서
화면에서 내리기 전에 들어온 주문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대체 가능한 메뉴를 알리는 경우와 취소로 처리하는 경우 가운데 어느 쪽을 앞에 제안할지 정해 두면 응대가 갈리지 않습니다. 대체를 제안할 때는 금액 차이를 어떻게 처리할지까지 함께 정해 두어야 합니다.
판매 재개 시 확인할 자리
품절 표시를 풀 때 설정 한 곳만 되돌리고 끝내면 다른 자리에 예전 문구가 남습니다. 메뉴 목록, 메뉴 설명, 매장 공지 세 자리를 정해 두고 되돌린 뒤 손님이 보는 화면에서 실제로 주문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이 확인까지 마쳐야 재개 처리가 끝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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